선글라서 이론? 그게 그렇게 중요해 보이셨어요?

The last material; 눈 얘기

어부/ 음.. 제가 언제 '당신 자식이 똑바로 배워야 한다'는 말을 했다는 거시죠? '님도 자식을 키우시는 분일텐데,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자기가 수행해야 할 채임을 지켜 수행하시죠' 식의 글을 쓴 기억밖에 안 나는데요?

그리고, 어느 덧글러가 무슨 항의를 하고 ??? 무슨 말씀이신지? 덧글 차단을 해 놓으셔서 안구문제와 관련 없는 글에 트랙백을 달았고, 그 트랙백을 끊겠다고 했습니다. 3일 이내에. 2일 이내에 이미 끊었구요. 누가 항의를 했나요? 못 봤는데???

그리고

크게 착각하시는 것이, '선글라스 이론'(?) 은 제 논의의 주안점이 아닙니다. 제 논의의 주안점은

시각세포는 빛을 받아들이고 신호를 내보내고 물질을 받아들이고/내보내고 하는 기능을 제대로 수행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사람의 안구구조가 합리적이다.

이구요, ... 선글라서 이론 은 님이 하도 신경세포층이 시각세포층을 가린다 어쩐다 하시니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식으로 덧붙여 놓은 거죠.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일단 해명을 드리면,

님 스스로 전화를 거셔서 자문을 구하신 안과전문의 선생님은 뭐라고 증언해 주셨습니까? 신경세포층은 '매우 얇고 투명' 하다고 하시지 않으시던가요?

맹점의 문제 ? 맹점과 황반은 충분히 떨어져 있으므로 아무 문제도 없고, 황반쪽으로 근접하지만 않는다면 맹점의 면적이 몇백배 더 넓어 진다 해도 '별 불편' 못 느낀다.. 라고 증언해 주시지 않았던가요? 자문을 구해 놓고도 자기한테 불리하다고 해서 못 믿겠다.. 하실 거면 자문을 왜 구하셨나요 T.T

이 포스팅의 내용은 논지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반박해 드려야 겠네요.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반박 드리겠습니다.

by sk1girl | 2008/05/10 23:56 | 트랙백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