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0일
둔갑술의 귀재 어부님께 ^^
전체와 부분, 최소와 최적화
참... 재밌으신 것이 ^^; 저는 분명히 '최소필요갯수'라고 표현했는데, 그게 왜 갑자기 님 마음대로 '필요충분갯수'로 둔갑을 하나요? 그리고
'최소로 필요한 시야범위를 다 제공'해주고 말고의 문제를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소설좀 쓰지 마세요 T.T
변수 어쩌구 하는 이야기로 풀자면, 3차원 상에서 시각대상물의 위치를 확정하기 위해 필요한 변수가 3개라고 가정하면, 2개는 눈 하나만으로도 충족이 됩니다. 즉 어느 방향인지는 눈 하나로도 충족이 되죠. 그러나 그 방향으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안구 1개로 부족하고 안구2개가 최소필요갯수라는 겁니다. ( 1개일 때보다 2개일 때 시야각도가 넓어진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
그리고
두개의 안구가 더 생김으로서 얻게 되는 효용은 '개체유지'가 10% 더 잘된다는 것인가요?
근데 '매복' 과 '기습' 의 의미를 다시 한번 사전에서 찾아 보실래요? 뒤에 눈이 있고 없고 하고는 별로 상관이 없는 이야기거든요? 매복은 그야말로 수십명이 좌우 360도 상하 360도 시야각도를 다 나눠 맡아서 지켜 보고 있더라도 발각되지 않도록 숨었다가 공격한다는 뜻이거든요? 사람 한명 한명 뒤에 눈이 한개 ( 사실은 두개라야 되겠죠? ) 더 있다고 발각되는 그런 게 매복이 아니죠. 기습도 마찬가지
전에는 '맹점으로 인해 입게 되는 불이익을 설명해 보시라'했더니 애꾸눈 병사가 전쟁에 나갔는데 하필 맹점에 가려진 각도에서 창이나 화살이 직선으로 날아와서 그게 날아오는지도 모른 채로 맞아 죽는... ^^; 경우를 대시더니
이번엔 이런 겁니까?
덧붙여.. 비용분석을 개체수준에서 하는 건 불합리하다시면서 효용분석은 개체수준에서 해 놓으신 당당함은 어디서 나오는 것이신지요? ^^ ㅋ~
p.s. 진행돼 오던 논의구조를 이어가실 의향이 있으신 것 같군요. 이것은 [ 2.2. 안구갯수 ] 문제에 관한 반론이신 거겠죠?
참... 재밌으신 것이 ^^; 저는 분명히 '최소필요갯수'라고 표현했는데, 그게 왜 갑자기 님 마음대로 '필요충분갯수'로 둔갑을 하나요? 그리고
'최소로 필요한 시야범위를 다 제공'해주고 말고의 문제를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소설좀 쓰지 마세요 T.T
변수 어쩌구 하는 이야기로 풀자면, 3차원 상에서 시각대상물의 위치를 확정하기 위해 필요한 변수가 3개라고 가정하면, 2개는 눈 하나만으로도 충족이 됩니다. 즉 어느 방향인지는 눈 하나로도 충족이 되죠. 그러나 그 방향으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안구 1개로 부족하고 안구2개가 최소필요갯수라는 겁니다. ( 1개일 때보다 2개일 때 시야각도가 넓어진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
그리고
두개의 안구가 더 생김으로서 얻게 되는 효용은 '개체유지'가 10% 더 잘된다는 것인가요?
근데 '매복' 과 '기습' 의 의미를 다시 한번 사전에서 찾아 보실래요? 뒤에 눈이 있고 없고 하고는 별로 상관이 없는 이야기거든요? 매복은 그야말로 수십명이 좌우 360도 상하 360도 시야각도를 다 나눠 맡아서 지켜 보고 있더라도 발각되지 않도록 숨었다가 공격한다는 뜻이거든요? 사람 한명 한명 뒤에 눈이 한개 ( 사실은 두개라야 되겠죠? ) 더 있다고 발각되는 그런 게 매복이 아니죠. 기습도 마찬가지
전에는 '맹점으로 인해 입게 되는 불이익을 설명해 보시라'했더니 애꾸눈 병사가 전쟁에 나갔는데 하필 맹점에 가려진 각도에서 창이나 화살이 직선으로 날아와서 그게 날아오는지도 모른 채로 맞아 죽는... ^^; 경우를 대시더니
이번엔 이런 겁니까?
덧붙여.. 비용분석을 개체수준에서 하는 건 불합리하다시면서 효용분석은 개체수준에서 해 놓으신 당당함은 어디서 나오는 것이신지요? ^^ ㅋ~
p.s. 진행돼 오던 논의구조를 이어가실 의향이 있으신 것 같군요. 이것은 [ 2.2. 안구갯수 ] 문제에 관한 반론이신 거겠죠?
# by | 2008/05/10 23:22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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