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0일
원하시는 대로 해드리죠
생명체; 사고의 관점 ... 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 이야기가 계속 진행돼 가다가 ... 문제가 해결되려 할 때쯤... 궁지에 몰린 한쪽이 자주 쓰는 전술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진행돼온 이야기 전개구조를 완전히 무시하고 최초로 돌아가서 전혀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논의구조를 진행시켜 가려 시도하는 ...
***** 지금까지 진행돼 온 논의구조 는 아래와 같습니다. :
1. 한번 두번 세번 .. 가능하지도 않은, 불가능한 망막구조를 그려놓고 '이게 합리적이다' 라고 하시더니 더이상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셨나 보죠? ^^ 합리/불합리 를 따지기 전에 최소한 '가능한 구조'라도 하나 그려놓고 이야기를 하세요. 불가능한 구조만 줄창 그려놓고 도대체 뭘 어쩌자는 거신지... T.T
2.1. 수평운동이 중요한 안구에 수평근육이 없어서, 수평운동을 할 때마다 비스듬하게 붙은 근육들을 공조시켜서... 어부님 친구분의 표현을 빌자면 '불편하지마 불가능하지는 않은' 그야말로 최소한의 구조.. '최소구조' 와 '합리구조' 를 혼동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나시니 더이상 논의전개가 힘드셨던겐가요?
2.2. 눈알 두개에 따로 전문의가 있는거.. 따로 뇌가 하나 있고.. 눈알을 움직이는 근육은 인체 근츅 통틀어 가장 정세한 근육이고... 에너지 대사 물질대사 .. 통틀어 가장 높고... 그게 눈입니다. 뒤쪽을 향한 세번째 눈 ( 사실은 세번째와 네번째가 동시에 생겨야 최소한의 기대기능을 나타낼 수 있는 거지만 ) 은 이제야 수긍하신겐가요?
: 여기까지 *****
이렇게 궁지에 몰리시니 완전히 새로운 구조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건가요? ^^ ㅋ
님이 그렇게 하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시죠. 뭐.. 뻔한 사실을 저는 이야기할 뿐이고, 님은 '죠'씨 아저씨 책에서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인 이야기를 되뇌이고 있을 뿐인데... 달라질 게 뭐가 있겠습니까.
전개돼 오던 논의구조가 어부님께 너무 불리해 져서 계속 이어가기 싫다면, 그렇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새로운 논의구조에 대한 트랙백은 가능한한 빠른 시일 내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s.
그리고 어부님은 아마
>>개체>기관계>기관>조직>세포>세포내큰부품>세포내작은부품(분자)>> 이 체계를 전혀 이해조차 못하시고 계신 분인 것 같습니다.
각각의 층위에서, 문제제기 방식이 전혀 다르고 해결 방식 역시 전혀 다릅니다.
저는 '개체유지' 를 언급한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보다 미세한 기관계유지 를 언급한 적도 없고
그보다 미세한 기관유지 를 언급한 적도 없고
그보다 미세한 조직유지 를 언급한 적도 없고
그보다 미세한 세포유지 를 언급한 적조차 없습니다.
세포내큰부품 유지...를 언급했냐구요? ^^
제가 언급할 때 염두에 둔 것은 '큰'부품 이 아니라 '작은'부품 : 즉 광수용체 였습니다.
네단계 다섯단계를 건너 뛰어
분자수준의 부품( 그게 세포내 소기관 수준인지 세포내 생체분자 수준인지 확실히 하지 않은 것은 제 잘못입니다 )이야기를 보고
개체유지 를 상상이나마 해 낼 수 있는 그 창의력에 경탄을 보냅니다.
개체, 기관계/기관, 조직, 세포, 세포내부... 이게 얼마나 "전혀! 완전히!" 다른 것인지 아는 사람만 압니다. ^^ ㅋㅋㅋ
***** 지금까지 진행돼 온 논의구조 는 아래와 같습니다. :
1. 한번 두번 세번 .. 가능하지도 않은, 불가능한 망막구조를 그려놓고 '이게 합리적이다' 라고 하시더니 더이상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셨나 보죠? ^^ 합리/불합리 를 따지기 전에 최소한 '가능한 구조'라도 하나 그려놓고 이야기를 하세요. 불가능한 구조만 줄창 그려놓고 도대체 뭘 어쩌자는 거신지... T.T
2.1. 수평운동이 중요한 안구에 수평근육이 없어서, 수평운동을 할 때마다 비스듬하게 붙은 근육들을 공조시켜서... 어부님 친구분의 표현을 빌자면 '불편하지마 불가능하지는 않은' 그야말로 최소한의 구조.. '최소구조' 와 '합리구조' 를 혼동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나시니 더이상 논의전개가 힘드셨던겐가요?
2.2. 눈알 두개에 따로 전문의가 있는거.. 따로 뇌가 하나 있고.. 눈알을 움직이는 근육은 인체 근츅 통틀어 가장 정세한 근육이고... 에너지 대사 물질대사 .. 통틀어 가장 높고... 그게 눈입니다. 뒤쪽을 향한 세번째 눈 ( 사실은 세번째와 네번째가 동시에 생겨야 최소한의 기대기능을 나타낼 수 있는 거지만 ) 은 이제야 수긍하신겐가요?
: 여기까지 *****
이렇게 궁지에 몰리시니 완전히 새로운 구조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건가요? ^^ ㅋ
님이 그렇게 하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시죠. 뭐.. 뻔한 사실을 저는 이야기할 뿐이고, 님은 '죠'씨 아저씨 책에서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인 이야기를 되뇌이고 있을 뿐인데... 달라질 게 뭐가 있겠습니까.
전개돼 오던 논의구조가 어부님께 너무 불리해 져서 계속 이어가기 싫다면, 그렇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새로운 논의구조에 대한 트랙백은 가능한한 빠른 시일 내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s.
그리고 어부님은 아마
>>개체>기관계>기관>조직>세포>세포내큰부품>세포내작은부품(분자)>> 이 체계를 전혀 이해조차 못하시고 계신 분인 것 같습니다.
각각의 층위에서, 문제제기 방식이 전혀 다르고 해결 방식 역시 전혀 다릅니다.
저는 '개체유지' 를 언급한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보다 미세한 기관계유지 를 언급한 적도 없고
그보다 미세한 기관유지 를 언급한 적도 없고
그보다 미세한 조직유지 를 언급한 적도 없고
그보다 미세한 세포유지 를 언급한 적조차 없습니다.
세포내큰부품 유지...를 언급했냐구요? ^^
제가 언급할 때 염두에 둔 것은 '큰'부품 이 아니라 '작은'부품 : 즉 광수용체 였습니다.
네단계 다섯단계를 건너 뛰어
분자수준의 부품( 그게 세포내 소기관 수준인지 세포내 생체분자 수준인지 확실히 하지 않은 것은 제 잘못입니다 )이야기를 보고
개체유지 를 상상이나마 해 낼 수 있는 그 창의력에 경탄을 보냅니다.
개체, 기관계/기관, 조직, 세포, 세포내부... 이게 얼마나 "전혀! 완전히!" 다른 것인지 아는 사람만 압니다. ^^ ㅋㅋㅋ
# by | 2008/05/10 00:53 | 트랙백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